从观感上讲,综合医院 종합병원越往后越好看一点,不是那种开头强后面散的感觉,至少不是那种一眼劝退的类型。
本来只是随便看看,本来是看演员阵容才点开综合医院 종합병원 ,结果故事本身也不算拉胯,没什么特别硬伤。
特效制作水平低下,画面模糊不清,严重影响了观影体验。
这剧简直是宝藏,剧情、演技、颜值全都在线,不看真的亏大了,强烈安利!
자유분방한 박시완(최철호 분), 털털하고 씩씩한 강은수(신은경 분), 성실하고 속 깊은 유찬혁(김승수 분). 의대 6년, 인턴 1년, 7년 동안 고락을 함께 한 이들은 나란히 외과 레지던트에 합격, 부푼 마음으로 의국 생활을 시작한다. 이들의 우정은 사랑의 수줍음을 감추는 금고다. 아직 말해지지 않은 사랑은 우정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GS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받지 않으려고 더욱 열심인 은수. 하지만 의국 생활은 그리 만만치가 않다.
깐깐한 완벽주의자 치프 이승현(진희경 분), 윽박지르는 독사 용철, 죽겠다고 난동부리는 환자. 은수는 연일 깨지고 일 수습하느라 바쁘지만, 우스개 소리로 너스레를 떠는 시완과 성실한 찬혁과 호숫가에서 마시는 맥주 ...